"집 앞에서 만나는 문화와 체육" 부산시, 15분도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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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5분도시 구현을 위해 생활문화와 체육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내 집 더 가까이, 뭐하고 싶오?'를 주제로 추진되는 프로그램들은 집 가까이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 이웃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워터파크 체험과 수상레포츠 체험, 주5일제 생활체육 실천 광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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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군별 생활체육 체험 프로그램 추진

부산시는 15분도시 구현을 위해 생활문화와 체육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내 집 더 가까이, 뭐하고 싶오?'를 주제로 추진되는 프로그램들은 집 가까이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부산시립예술단은 '부산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다사랑극장'과 '찾아가는 문화보따리'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전할 예정이다.
영화의전당은 해운대구 반송2동 문화마당과 동구 이바구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영화 감상의 시간을 갖는다.
시는 이와 함께 지역 내 7개 마을공동체에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사우나(사랑과 우정을 나눠요)'와 생활권 내의 마을건강센터에서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집 가까이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장도 마련한다.

가족, 이웃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워터파크 체험과 수상레포츠 체험, 주5일제 생활체육 실천 광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부산슈퍼컵 전국피구대회와 태종대 전국 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집 주변에서 진행되는 문화와 체육프로그램은 시 통합예약시스템과 으랏차차 생활체육포털, 구·군 체육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15분도시 정책의 핵심은 집 가까이에서 이웃과 함께 모이고, 배우고, 소통하면서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발굴해 시민들과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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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박중석 기자 js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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