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저지’ 존스, 트리플A 폭격 시작→ML 콜업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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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애런 저지'로 불리는 스펜서 존스(24)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승격 후 놀라운 타격으로 메이저리그 승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존스는 최근 트리플A 승격 후 3경기에서 타율 0.308와 2홈런 2타점, 출루율 0.357 OPS 1.126 등으로 펄펄 날았다.
'왼손 애런 저지'로 불리는 존스가 남은 시즌 트리플A를 폭격한 뒤, 9월 확장 로스터 때 메이저리그 무대에 올라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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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애런 저지’로 불리는 스펜서 존스(24)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승격 후 놀라운 타격으로 메이저리그 승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존스는 1일(이하 한국시각)까지 마이너리그 52경기에서 타율 0.277와 18홈런 34타점 45득점 52안타, 출루율 0.387 OPS 0.994 등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더블A에서 약간의 부침을 나타냈던 것을 완벽하게 만회하는 성적. 마이너리그 최종 단계인 트리플A에서도 존스의 타격이 통하고 있는 것이다.

수비와 주루는 좋은 편. 마이너리그에서 세 시즌 동안 도루 80개를 성공시켰다. 파워와, 수비, 주루를 갖춘 왼손 외야수라 할 수 있다.

지금도 삼진이 적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현재 볼넷/삼진 비율을 유지할 수만 있다면, 존스의 메이저리그 콜업은 시간 문제로 보인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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