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일본 축구 대표팀 아들 “생일 축하해”…완전 똑같아
곽명동 기자 2025. 7. 1. 08:2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김정민이 둘째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는 1일 개인 계정에 “아들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김정민이 김도윤 선수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코와 입술이 완전 아빠네요”, “생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민과 그의 일본인 아내 다니 루미코의 둘째 아들인 김도윤은 2008년생으로, FC서울 유스팀 오산중학교에서 축구를 하다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현재 일본 U-17 축구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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