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최고치 경신에 지수 선물은 일제 하락, 나스닥 0.13%↓
박형기 기자 2025. 7. 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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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지수 선물은 소폭이지만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이는 미증시의 나스닥과 S&P500이 연이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로써 S&P500과 나스닥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주말에도 S&P500과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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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지수 선물은 소폭이지만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오후 7시 현재(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0%, S&P500 선물은 0.12%, 나스닥 선물은 0.13%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미증시의 나스닥과 S&P500이 연이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미증시 정규장은 무역 협상 진전 기대로 다우가 0.63%, S&P500은 0.52%, 나스닥은 0.48%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S&P500과 나스닥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주말에도 S&P500과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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