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어쩌다 어른’ 김경일 교수 초청 학부모 대상 인문학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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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는 오는 23일 오후 2시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를 초빙해 '미래사회의 인간 역량'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동작구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학부모 등 구민들에게 미래 준비에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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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는 오는 23일 오후 2시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를 초빙해 ‘미래사회의 인간 역량’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동작구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학부모 등 구민들에게 미래 준비에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서는 김경일 교수는 미국 텍사스주립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중앙심리부검센터장과 한국인지과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마음의 지혜’ 등이 있으며, 방송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어쩌다 어른’ 등을 통해 인간과 사회에 대한 성찰을 전달해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키워드로, 급변하는 미래사회에서 개인과 공동체가 갖추어야 할 역량과 태도에 대해 폭넓은 인문학적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동작구는 소개했다. 학부모 및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1일 오후 2시부터 동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구민들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인문학적 시야와 실천적 지혜를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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