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뱃속 쌍둥이 남매 'AI로 만든 예상 얼굴'에 감격 "너무 귀여운 거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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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를 임신 중인 그룹 캣츠아이 출신 김지혜가 2세 예상 사진을 공개했다.
1일 김지혜는 "하 너무 귀여운 거 아니니"라며 귀여운 '2세 예상 사진'을 자랑했다.
김지혜는 "이런 일이 진짜 일어나는군요. 진짜 한 달 동안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혹시 성별 또 바뀔까 봐 심장이 쪼그라들었다"며 젠더리빌(성별 공개) 파티에서 쌍둥이 성별이 '둘 다 아들'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최근 정밀검진에서 성별이 바뀌어 '남매둥이'로 최종 확인됐다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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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쌍둥이를 임신 중인 그룹 캣츠아이 출신 김지혜가 2세 예상 사진을 공개했다.
1일 김지혜는 "하 너무 귀여운 거 아니니"라며 귀여운 '2세 예상 사진'을 자랑했다.
김지혜는 "나 드디어 딸머리 요렇게 묶어줄 수 있겠구나"라며 엄마를 닮은 딸부터 "든든한 아들도 생기고"라며 아빠를 닮은 아이의 모습에 감격해 했다.
그러면서 "결국 유료 어플 결제해버림"이라며 사랑스러운 아이들 사진에 행복해 했다.
이어 "남매둥이라고 하니까 애기들 얼굴 또 너무 궁금해가지구 스노우로 4400원 결제했어요. 배코요롱이 이쁘다. 저를 더 닮은 거 같지 않아요?"라며 벌써부터 팔불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앞서 김지혜는 "20주에 기적이 일어났어요"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이런 일이 진짜 일어나는군요. 진짜 한 달 동안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혹시 성별 또 바뀔까 봐 심장이 쪼그라들었다"며 젠더리빌(성별 공개) 파티에서 쌍둥이 성별이 '둘 다 아들'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최근 정밀검진에서 성별이 바뀌어 '남매둥이'로 최종 확인됐다는 사실을 밝혔다.
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 결혼 6년 만인 지난 2월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특히 김지혜는 지난달 임신 중 낙상 사고를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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