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올여름도 '러브버그와의 전쟁'…퇴치법 없을까

2025. 7. 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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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신승관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앵커]

서울은 좀 덜한 것 같은데 인천, 김포, 광명 이런 데 가면 이 벌레가 기승이라고 합니다.

바로 러브버그인데요.

매년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빗속에서도, 달리는 버스 창문에서도 짝짓기하며 여기저기 바글바글합니다.

러브버그 현장 조사에 나선 서울대 신승관 교수를 만나러 뉴스캐스터가 출동했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신승관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만나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1> 교수님, 러브버그의 수가 매년 더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 2> 익충이라고 하지만 대규모로 이곳저곳에서 출몰해서 민원도 속출하고 있는데요. 교수님이 국립생물자원관과 함께 현장 조사에 나섰다고요?

<질문 2-1> 정말로, 친환경 방제가 가능할까요?

<질문 3> 도대체 러브버그는 어디에서 온 건가요?

<질문 4> 내년에도 이렇게 많이 발생할까요?

<질문 5> 일상생활에서 러브버그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권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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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min103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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