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진천군, 지역사랑상품권 교차 사용 지역 확대

윤우용 2025. 7. 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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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과 진천군의 지역사랑상품권 교차 사용지역이 확대된다.

음성군은 1일부터 충북혁신도시 내에서만 가능했던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지역을 진천군 덕산읍과 맹동면 지역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두 지역은 그동안 2021년부터 경제권과 생활권이 같은 충북혁신도시에서만 양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을 공동으로 사용해왔다.

음성군 관계자는 "교차 사용지역 확대로 소상공인의 매출이 늘고 주민 불편은 줄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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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랑상품권 교차 사용지역 확대 [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음성군과 진천군의 지역사랑상품권 교차 사용지역이 확대된다.

음성군은 1일부터 충북혁신도시 내에서만 가능했던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지역을 진천군 덕산읍과 맹동면 지역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두 지역은 그동안 2021년부터 경제권과 생활권이 같은 충북혁신도시에서만 양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을 공동으로 사용해왔다.

앞서 두 지자체는 지난 5월 29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교차 사용지역 확대로 소상공인의 매출이 늘고 주민 불편은 줄게 됐다"고 말했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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