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소방서, 노후 아파트 화재 취약가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박천학 기자 2025. 7. 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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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소방서(서장 김진욱)는 관내 노후 아파트 거주 화재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노후 아파트에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 목적으로 총 15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15개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15개를 가구별로 1대씩 설치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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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경북 상주소방서 대원이 노후아파트 화재취약 가구에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하고 있다. 상주소방서 제공

상주=박천학 기자

경북 상주소방서(서장 김진욱)는 관내 노후 아파트 거주 화재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노후 아파트에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 목적으로 총 15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15개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15개를 가구별로 1대씩 설치 지원했다.

또 입주민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 의무 및 사용법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방화문 닫기 실천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도 했다.

김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에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노후 건축물과 화재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맞춤형 안전대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천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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