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군사대학 대표단, 또 방러…군사교육 교류할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북한 김일성군사종합대학 대표단이 1년 만에 러시아를 방문한다.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일성군사종합대학 대표단이 러시아연방 무력총참모부 군사아까데미야를 방문하기 위하여 6월30일 평양을 출발하였다"고 1일 보도했다.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은 장교를 재교육하는 최상급 군 교육기관으로, 김 위원장의 모교로 알려졌다.
김금철 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인민군 군사교육일군 대표단'은 지난해 7월 러시아를 방문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 2023년 9월 8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주애가 참석한 가운데 정권수립일 75주년(9·9절) 민방위 무력 열병식이 진행됐다고 9일 북한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5.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newsis/20250701072844233pgum.jpg)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북한 김일성군사종합대학 대표단이 1년 만에 러시아를 방문한다.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일성군사종합대학 대표단이 러시아연방 무력총참모부 군사아까데미야를 방문하기 위하여 6월30일 평양을 출발하였다"고 1일 보도했다. 김금철 총장이 대표단 단장을 맡았다.
통신은 구체적인 방러 목적을 밝히지 않았다.
이번 방러는 북러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1주년을 맞아 러시아 군사교육 기관과 교류협력을 하기 위한 목적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양국은 지난해 6월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평양에서 체결한 북러조약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과시하고 있다.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은 장교를 재교육하는 최상급 군 교육기관으로, 김 위원장의 모교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 스위스 유학 후 이곳에서 포병학 등을 배웠다고 한다.
김금철 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인민군 군사교육일군 대표단'은 지난해 7월 러시아를 방문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월 결혼' 최준희, 55㎏ 감량…"같은 나시 다른 느낌"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옥택연, 4월 결혼한다…4살 연하 연인과 교제 끝에 웨딩마치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배현진 "이 얼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추억 사진 올렸다가 삭제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라미란 "생활고에 파주로 이사…살아보니 좋더라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