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인도 홍수 피해 속출…최소 79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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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몬순 우기가 시작된 파키스탄과 인도 곳곳에 폭우가 쏟아져 인명 피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국가재난관리청은 지난 26일부터 나흘간 폭우로 적어도 45명이 숨지고 68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2022년 파키스탄은 기록적인 홍수와 폭우로 천700명 넘게 숨지고, 경제적 손실은 약 40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 등 남아시아 국가에선 매년 6월부터 9월까지 몬순 우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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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몬순 우기가 시작된 파키스탄과 인도 곳곳에 폭우가 쏟아져 인명 피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국가재난관리청은 지난 26일부터 나흘간 폭우로 적어도 45명이 숨지고 68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북부 히마찰프라데시 주에서도 9일 동안 폭우로 34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 74명이 다쳤습니다.
앞서 2022년 파키스탄은 기록적인 홍수와 폭우로 천700명 넘게 숨지고, 경제적 손실은 약 40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 등 남아시아 국가에선 매년 6월부터 9월까지 몬순 우기가 이어집니다.
YTN 김종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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