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냉동식품 창고 화재 2시간40분 만에 완진

양희문 기자 2025. 7. 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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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오후 6시 5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양상동 한 냉동식품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창고에서 시작된 화재는 인접 목재 가구공장으로 번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원 51명을 동원해 약 40분 만에 큰불을 잡고, 같은 날 오후 8시 45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이 화재로 냉동창고 1개 동이 전소하고 인접 가구공장 일부가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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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상록구 냉동식품 창고 화재(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안산=뉴스1) 양희문 기자 = 지난달 30일 오후 6시 5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양상동 한 냉동식품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창고에서 시작된 화재는 인접 목재 가구공장으로 번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원 51명을 동원해 약 40분 만에 큰불을 잡고, 같은 날 오후 8시 45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이 화재로 냉동창고 1개 동이 전소하고 인접 가구공장 일부가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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