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MS, 올여름 시총 4조달러 진입 전망

신다미 기자 2025. 7. 1.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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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올여름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4조달러 클럽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웨드부시 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이 두 기업은 기술주 중 가장 강력한 기술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며 "향후 18개월 이내에는 시총 5조달러 시대를 향한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엔비디아가 약 3조8천30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3조6천900억달러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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