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염전서 불…36분여 만에 진화

신준수 기자 2025. 7. 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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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염전 화재 현장.(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창=뉴스1) 신준수 기자 = 지난달 30일 오후 9시 36분께 전북 고창군 심원면의 한 염전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소금 50㎏과 플라스틱 팔레트 등이 타 소방 추산 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36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발생한 불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nmyj03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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