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나흘 만에 하락…OPEC+ 공급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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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6월 30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지난 25일 이후 사흘을 내리 오르던 유가 상승세가 꺾였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8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0.16달러(0.24%) 내린 배럴당 67.61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역시 8월 물이 0.41달러(0.63%) 하락한 배럴당 65.1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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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6월 30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지난 25일 이후 사흘을 내리 오르던 유가 상승세가 꺾였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가 오는 6일 각료회의에서 8월 생산량을 하루 41만1000배럴 늘릴 것이라는 전망이 작용했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8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0.16달러(0.24%) 내린 배럴당 67.61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역시 8월 물이 0.41달러(0.63%) 하락한 배럴당 65.1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와 WTI는 그러나 6월 전체로는 6~7%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스라엘이 지난 13일 이란을 기습 공격하면서 시작된 두 나라 간 전쟁으로 공급 우려가 높아진 탓이었다.
브렌트는 6월 한 달 5.81%, WTI는 같은 기간 7.11% 상승했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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