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용산 대통령실 앞 의총…'총리 지명철회' 촉구
배준우 기자 2025. 7. 1.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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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늘(1일) 서울 용산구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합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주요 쟁점에 관한 자료 제출과 증인 채택이 이뤄지지 않아 김 후보자의 적격성 검증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점을 지명 철회 요구의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어제 '국민청문회'로 명명한 자체 청문회를 열고 김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지명 철회를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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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국민청문회'
국민의힘은 오늘(1일) 서울 용산구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합니다.
당은 김 후보자의 재산 형성 의혹과 중국 칭화대 석사 논문 표절 의혹, 아들 입시 관련 특혜 논란 등을 문제 삼아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한다면 여야 협치는 불가능하다는 주장도 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주요 쟁점에 관한 자료 제출과 증인 채택이 이뤄지지 않아 김 후보자의 적격성 검증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점을 지명 철회 요구의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어제 '국민청문회'로 명명한 자체 청문회를 열고 김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지명 철회를 압박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준우 기자 ga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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