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숨은 강자 메타, 사상 최고 경신…엔비디아보다 더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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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에 올인하고 있는 페북의 모회사 메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미국증시의 7대 기술주 중 올 들어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메타는 최근 AI에 올인하고 있다.
AI 스타트업(새싹 기업) 스케일 AI를 인수한 뒤 최고경영자(CEO) 알렉산더 왕을 메타 AI 연구소장으로 임명하는 등 AI에 모든 힘을 쏟아붓고 있다.
이는 최근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엔비디아보다 더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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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인공지능(AI)에 올인하고 있는 페북의 모회사 메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미국증시의 7대 기술주 중 올 들어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메타는 0.61% 상승한 738.0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메타는 최근 AI에 올인하고 있다. AI 스타트업(새싹 기업) 스케일 AI를 인수한 뒤 최고경영자(CEO) 알렉산더 왕을 메타 AI 연구소장으로 임명하는 등 AI에 모든 힘을 쏟아붓고 있다.
이에 따라 주가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지난 한 달간 13.99%, 올 들어서는 26.06% 급등했다.
이는 최근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엔비디아보다 더 높은 것이다. 엔비디아는 올 들어 17.65% 상승에 그쳤다.
메타가 AI의 숨은 강자인 것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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