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극성맘 고백, 아들 학원 다 끊고 집에만 “불안해” (오은영 스테이)[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7. 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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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엄마로서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고소영은 "제가 약간 '아이를 지켜야 한다'라는 생각에 애들 모든 학원을 다 끊고 '공부가 뭐가 중요해, 집에만 있어' 하다 보니까 아직까지도 불안하다. 아들이 친구들하고 PC방 간다고 하면 그 앞에서 대기했다. 언제 날 부를지 모르니까. 이런 경험이 있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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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오은영 스테이’ 캡처
MBN ‘오은영 스테이’ 캡처
MBN ‘오은영 스테이’ 캡처
MBN ‘오은영 스테이’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고소영이 엄마로서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6월 30일 오후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가 방송됐다.

이날 고소영은 마흔 살이 넘어도 통금이 있는 등 엄마에게 과잉통제를 받고 있다는 사연자의 말에 "저는 엄마의 입장도 약간 이해가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제가 약간 '아이를 지켜야 한다'라는 생각에 애들 모든 학원을 다 끊고 '공부가 뭐가 중요해, 집에만 있어' 하다 보니까 아직까지도 불안하다. 아들이 친구들하고 PC방 간다고 하면 그 앞에서 대기했다. 언제 날 부를지 모르니까. 이런 경험이 있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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