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자식농사도 대박..'美 우등생' 아들 손편지에 오열

이게은 2025. 7. 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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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아들에게 깜짝 손편지를 받고 눈물을 쏟았다.

30일 손태영의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아들 손편지 받고 오열하는 손태영'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룩희는 "사랑해요 엄마"라는 내용의 손편지로 손태영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손태영은 "이제 다 컸네. 눈물이 난다. 마음이 너무 예쁘다. 카메라로 안 찍을 수가 없었다. 엄마로서 정말 행복한 순간이다. 고마워"라며 계속 훌쩍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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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배우 손태영이 아들에게 깜짝 손편지를 받고 눈물을 쏟았다.

30일 손태영의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아들 손편지 받고 오열하는 손태영'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손태영은 아들 룩희가 자신을 위해 카드와 꽃 선물을 준비했다며 "룩희가 이렇게 한 거다"라며 울먹였다. 룩희는 "사랑해요 엄마"라는 내용의 손편지로 손태영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손태영은 "이제 다 컸네. 눈물이 난다. 마음이 너무 예쁘다. 카메라로 안 찍을 수가 없었다. 엄마로서 정말 행복한 순간이다. 고마워"라며 계속 훌쩍였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아이들 교육 때문에 미국 뉴저지 살고 있으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권상우는 최근 미국 학교에 재학 중인 룩희가 전 과목 A+를 받았다고 자랑, "잘해주고 싶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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