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가 이상형” 54세 지상렬, 결혼 안 한 이유가 이거였어? (짠한형)[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7. 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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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지상렬 제니/뉴스엔DB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지상렬이 이상형을 언급했다.

6월 30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지상렬 염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호철은 지상렬에게 결혼 관련 생각을 물었다. 이에 지상렬은 "난 있다. 포기는 안 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염경환은 "이상형을 물어봤다가 '얘는 안 되겠다'고 느낀 게 블랙핑크 제니라더라. 정신 못차렸구나"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이상형이 아니라 팬 입장에서 좋아했다. 그때는 딜리버리가 잘못된 거다. 내가 항상 얘기하는 게 이상형이 잘생긴 스타일이다. 귀여운 거보다 묵직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강조했다.

염경환은 "여자들이 지상렬을 되게 좋아한다. 매력적으로 생각하는데 그걸 편안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쑥스러워하는 거 같다"고 전했다.

지상렬은 "밀어내는 게 아니고 표현을 잘 못 하니까 '저 사람이 날 싫어하나 보다' 생각할 수 있다. 사랑의 길을 잘 모른다"며 이성을 대하는 게 어렵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상렬은 1970년생으로 만 54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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