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학창시절 폭로 당했다 “반장이었는데‥” 신동엽도 공감 (짠한형)[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7. 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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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이 고등학교 동창 김구라의 학창 시절 성격을 폭로했다.

6월 30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지상렬 염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염경환은 지상렬, 김구라와 고등학교 동창이라 밝혔다.

지상렬은 "2학년 4반 같은 반이었는데 경환이는 너무 착하고 준수했다"며 "경환이는 키가 컸다. 키순으로 앉아서 뒷자리에 앉아야하는데 눈이 나빠서 앞줄에 앉아 공부를 하는 그런 친구였다"라고 염경환이 모범생 스타일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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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뉴스엔DB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염경환이 고등학교 동창 김구라의 학창 시절 성격을 폭로했다.

6월 30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지상렬 염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염경환은 지상렬, 김구라와 고등학교 동창이라 밝혔다.

지상렬은 "2학년 4반 같은 반이었는데 경환이는 너무 착하고 준수했다"며 "경환이는 키가 컸다. 키순으로 앉아서 뒷자리에 앉아야하는데 눈이 나빠서 앞줄에 앉아 공부를 하는 그런 친구였다"라고 염경환이 모범생 스타일이라고 이야기했다.

김구라는 반장이었다고 한다. 염경환은 "하루종일 아침부터 집에 갈 때까지 투덜댄다. 게장을 먹다가도 딱딱하다고 짜증을 내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도 "나중에 방송하면서 보니까 콘셉트로 투덜대거나 짜증 내는 게 아니라 카메라 없을 때도 늘 투덜댄다"라고 공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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