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같아” 박원숙, 모자+선글라스+스카프 패션 (같이 삽시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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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이 GD 패션을 소화했다.
6월 30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이 스위스 여행 중 유람선에 올랐다.
배 위에서 모자가 날아갈까 걱정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가 모두 모자 위에 스카프를 둘러 비슷한 패션을 연출했다.
박원숙은 모자와 선글라스에 스카프까지 남다른 패션을 소화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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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원숙이 GD 패션을 소화했다.
6월 30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이 스위스 여행 중 유람선에 올랐다.
배 위에서 모자가 날아갈까 걱정된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가 모두 모자 위에 스카프를 둘러 비슷한 패션을 연출했다. 윤다훈은 스카프를 안 가져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홍진희가 박원숙에게 “언니 god 같다”고 말했고, 윤다훈이 바로 “GD”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원숙은 모자와 선글라스에 스카프까지 남다른 패션을 소화한 상황.
박원숙은 “그냥 대충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 듣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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