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아들, 아주버님 하정우 닮아 하루종일 먹방”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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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가 아들 우인이의 먹성을 자랑했다.
황보라가 4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낳은 아들 김우인은 12개월로 뻥튀기를 손에서 놓지 않으며 먹성을 드러냈다.
황보라는 뻥튀기로 아들을 유인해 기구에 오르게 했고 우인이는 뻥튀기를 획득하자마자 바로 먹었다.
최성국이 "이 와중에도 먹냐"며 놀라자 황보라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고 김지민은 "저번에 우인이랑 한강공원에 갔는데 이만한 오렌지 하나를 다 먹었다"고 먹방 목격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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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황보라가 아들 우인이의 먹성을 자랑했다.
6월 3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보라, 최성국, 손보승, 김승현과 2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황보라가 4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낳은 아들 김우인은 12개월로 뻥튀기를 손에서 놓지 않으며 먹성을 드러냈다. 황보라는 뻥튀기로 아들을 유인해 기구에 오르게 했고 우인이는 뻥튀기를 획득하자마자 바로 먹었다.
최성국이 “이 와중에도 먹냐”며 놀라자 황보라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고 김지민은 “저번에 우인이랑 한강공원에 갔는데 이만한 오렌지 하나를 다 먹었다”고 먹방 목격담을 전했다.
황보라는 “아기들이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안 그렇구나”라며 새삼 놀랐고, 김지민이 “먹방 찍어라”고 권하자 황보라는 “아주버님 닮아서. 우인이는 하루 종일 먹방하는 스타일”이라고 배우 하정우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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