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보다 잘생긴 20개월 아들 “아빠 닮아 여자 좋아해”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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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닮은꼴 아들 시윤이가 여자 제작진을 향한 꽃미소를 보였다.
6월 3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보라, 최성국, 손보승, 김승현과 2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최성국 아들 시윤이는 생후 20개월로 부자지간이 커플룩을 입고 등장했다.
최성국은 아들에게 인사를 시키며 "가능하면 인사 잘하게 하려고 교육시키고 있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시윤이는 여자 작가만 보고 말한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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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성국 닮은꼴 아들 시윤이가 여자 제작진을 향한 꽃미소를 보였다.
6월 3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보라, 최성국, 손보승, 김승현과 2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황보라가 4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낳은 아들 김우인은 12개월로 가장 먼저 도착해 낮잠을 자며 첫 외박을 했다. 최성국 아들 시윤이는 생후 20개월로 부자지간이 커플룩을 입고 등장했다.
최성국은 아들에게 인사를 시키며 “가능하면 인사 잘하게 하려고 교육시키고 있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시윤이는 여자 작가만 보고 말한다”고 꼬집었다.
최성국은 아들이 남녀에게 확연히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 걱정을 드러냈고, 김지민이 “아빠 닮아서 여자 좋아하는 구나”라고 말하자 난감해 했다. 강수지는 “성국이보다 더 잘생겨질 것 같다”고 칭찬했다.
손보승의 아들 이훈이는 37개월로 엄청난 활동성을 자랑했다. 손보승은 26세로 54세 최성국 나이의 절반. 최성국은 초면인 손보승에게 악수를 권하며 인사를 나눴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김승현 딸 리윤이는 9개월로 얌전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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