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오연서 "이 사진, 공개하기 싫었다"..시술 후 달라진 얼굴 깜짝

이게은 2025. 7. 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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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관리 비법을 가감없이 공개했다.

30일 '오연서' 채널에는 '여배우 오연서, 데뷔 23년 만에 관리 비법 공개..이것까지 보여줘야 돼?'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피부 관리사는 오연서에게 "피부가 엄청 좋고 피부결도 부드럽다. 하지만 건조해서 수분이 필요하다"라고 진단했고 오연서는 수분 팩 케어를 받았다.

자세 교정까지 받은 후 오연서는 "얼굴이 진짜 예뻐진다니까"라며 이날 관리에 대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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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오연서가 관리 비법을 가감없이 공개했다.

30일 '오연서' 채널에는 '여배우 오연서, 데뷔 23년 만에 관리 비법 공개..이것까지 보여줘야 돼?'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오연서는 "관리받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 셀프캠을 켰다"라며 먼저 피부과를 찾았다. 피부 관리사는 오연서에게 "피부가 엄청 좋고 피부결도 부드럽다. 하지만 건조해서 수분이 필요하다"라고 진단했고 오연서는 수분 팩 케어를 받았다.

피부 관리를 받는 동안 깨알 다이어트 팁을 전하기도. 오연서는 "저는 공복을 지켜서 그런지 살이 안 찐다. 저녁을 많이 먹더라도 빨리 먹는다. 16시간 공복을 지키며 간헐적 단식을 하면 살이 확실히 안 찐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리프팅 시술도 받았다.

다음 목적지는 단골 마사지숍이었다. 오연서는 림프 순환 마사지를 받았고 "얼굴이 엄청 붓는 편은 아닌데 이걸 받고 나면 얼굴이 작아진다. 하체가 차가워서 다리는 잘 붓는 편인데, 마사지를 하고 나면 바지가 수월하게 들어간다"라며 만족했다.

단골 한의원도 찾았다. 안면 비대칭 치료를 위해 직접 검색하며 알아보다 발견했다고. 오연서는 얼굴에 침을 맞으며 비대칭을 교정했다. 자세 교정까지 받은 후 오연서는 "얼굴이 진짜 예뻐진다니까"라며 이날 관리에 대만족했다.

격자로 비대칭 교정 결과를 볼 수 있는, 적나라한 얼굴 사진도 공개됐다. 한의사는 "격자로 봐도 얼굴에 비대칭이 거의 없다. 눈도 격자 범위 안에 있다. 안면 대칭이 이 정도로 (잘) 나오는 분들 별로 없다"라고 설명했고 오연서는 한의사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오연서는 이어 "사실 이 사진은 보여주기 싫긴 했다.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까 봐 공개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오연서는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 출연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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