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흐리고 최대 40㎜ 소나기…습도 높아 '후텁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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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인천은 서해중부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아침부터 저녁까지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소나기가 그친 뒤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며 "최고체감온도가 33~35도 내외로 오르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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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1일 인천은 서해중부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아침부터 저녁까지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20도, 강화군·계양구·서구 23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24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연수구 29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 28도, 강화군·계양구·동구·서구·중구 27도, 옹진군 22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소나기가 그친 뒤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며 "최고체감온도가 33~35도 내외로 오르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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