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농식품 안전·품질 연구성과 심포지엄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오는 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농식품 안전과 품질관리 분야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농관원–농식품 안전·품질 우수성에 헌신'을 주제로,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하는 '2025 국제학술대회'의 세션 중 하나로 열린다.
농관원은 이 행사에서 농산물 안전성과 품질관리 성과를 집중 발표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뉴시스] 사진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 로고. (사진=농관원 홈페이지 캡처) 2025.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1/newsis/20250701060205993gfvu.jpg)
[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오는 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농식품 안전과 품질관리 분야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농관원–농식품 안전·품질 우수성에 헌신'을 주제로,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하는 '2025 국제학술대회'의 세션 중 하나로 열린다.
국내 식품산업과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는 최신 푸드테크 기술과 식품과학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학술 행사 중 하나다. 농관원은 이 행사에서 농산물 안전성과 품질관리 성과를 집중 발표할 예정이다.
엄애선 한양대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농관원 시험연구소 연구자들이 각 분야별 주요 성과를 발표한다.
김창조 농관원 시험연구소 박사는 농산물 잔류농약의 다성분 분석법 개발 현황을, 김성연 연구사는 반려동물 사료의 안전성과 품질관리 연구 현황을 소개한다. 이어 안재민 연구사는 영상센싱 기술을 활용한 곡립 판별기 개발 내용을, 정기철 박사는 쇠고기 원산지 검정키트의 개발과 활용 사례를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조경규 시험연구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농관원이 수행해 온 농산물 안전성, 펫푸드, 정부양곡 검사 및 원산지 관리 등 분야별 연구현황을 교류하는 장"이라며 "향후 식품과학·산업 분야의 산·학·관 전문가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ainy7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잠자리 만족도'에 "내가 부족했니?"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4번 결혼'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세대 차이 나서 좋다"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