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글로벌 창업허브' 명칭·캐치프레이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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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서울 마포구에 조성 중인 '글로벌 창업허브'의 명칭과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2026년 초 개소 예정인 글로벌 창업허브는 딥테크 분야, 글로벌 창업에 특화된 대규모 창업 공간이다.
연면적 1만 3223㎡(약 4000평) 규모 공간에 국내 스타트업 200여개 사가 해외 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해외 투자자 등과 함께 해외 진출을 준비하게 된다.
이번 공모는 글로벌 창업허브의 명칭과 캐치프레이즈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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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서울 마포구에 조성 중인 '글로벌 창업허브'의 명칭과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2026년 초 개소 예정인 글로벌 창업허브는 딥테크 분야, 글로벌 창업에 특화된 대규모 창업 공간이다.
연면적 1만 3223㎡(약 4000평) 규모 공간에 국내 스타트업 200여개 사가 해외 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해외 투자자 등과 함께 해외 진출을 준비하게 된다.
이번 공모는 글로벌 창업허브의 명칭과 캐치프레이즈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공모전은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되며 국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명칭과 캐치프레이즈는 영문으로 제출해야 하며 창의성과 상징성 등을 평가해 대표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zionwk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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