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50세 앞둔 ♥김준호 보며 2세 걱정 “애 낳아도 문제”(사랑꾼)[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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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김지민이 2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6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1회 사랑둥이 정기 모임이 그려졌다.
이를 본 김지민은 김지민은 "나는 애를 낳아도 문제다. 김준호는 자기 혼자 걷는 것도 힘들어하는데. 아기한테 아무것도 못 해줄 것 같다"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패널들은 그래도 상황이 닥치면 다 하게 되어 있다며 김지민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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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결혼을 앞둔 김지민이 2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6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1회 사랑둥이 정기 모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보라, 최성국, 김승현, 손보승은 자녀들을 데리고 만나 육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중에서도 최성국은 육아를 하던 중 "이휴 힘들어"라고 말하거나 영혼이 탈탈 털린 채로 동공이 풀린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두 아이의 아빠인 김승현은 자연스럽게 아이를 케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황보라는 먹는 것을 좋아하고 여기저기 걸어 다니는 아들로 인해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김지민은 김지민은 “나는 애를 낳아도 문제다. 김준호는 자기 혼자 걷는 것도 힘들어하는데. 아기한테 아무것도 못 해줄 것 같다”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패널들은 그래도 상황이 닥치면 다 하게 되어 있다며 김지민을 위로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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