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 증시, 美-캐나다 협상 재개·관세정책 우려 완화에 상승 마감…다우 0.63%↑ 나스닥 0.47%↑
이재준 기자 2025. 7. 1. 05: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뉴욕 증시는 30일(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협상 재개와 고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 완화로 매수 선행하면서 오름세를 이어간 채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이날 지난 27일 대비 275.50 포인트, 0.63% 올라간 4만4094.77로 폐장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1.88 포인트, 0.52% 상승한 6204.95로 거래를 끝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30일(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협상 재개와 고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 완화로 매수 선행하면서 오름세를 이어간 채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이날 지난 27일 대비 275.50 포인트, 0.63% 올라간 4만4094.77로 폐장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1.88 포인트, 0.52% 상승한 6204.95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에 비해 96.27 포인트, 0.47% 오른 2만369.73으로 장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 김선호도 가족 법인 탈세 의혹…차은우와 같은 소속사
- 44세에 찾아온 예상 밖 임신…유명 여배우 "경련 올 정도로 울어"
-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
- 류시원 아내, '100억 소개팅' 경험담…"수수료 10억 요구해"
- 홍석천 "재개발 몰라 2억에 판 부동산…현재 30억"
- FT아일랜드 최민환, 공연 중 실신 "탈수 증상"
- 김소현, 영재아들 근황 공개…세계 상위 0.1%
- '하트시그널' 김지영 혼전임신…사업가와 결혼
- 이청아 "교통사고로 고관절 부상…허리·목까지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