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일, 화)…최고체감 33도, 서부내륙 소나기

윤일지 기자 2025. 7. 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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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부산과 경남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1도, 김해 34도, 양산 34도, 창원 34도, 함양 34도, 진주 32도, 남해 32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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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된 30일 부산 영도구 봉래산 일대에 짙은 해무(바다 안개)가 뒤덮여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2025.6.3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윤일지 기자 = 1일 부산과 경남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고, 경남서부내륙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저녁 사이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4도, 김해 23도, 양산 23도, 창원 23도, 함양 22도, 진주 22도, 남해 23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1도, 김해 34도, 양산 34도, 창원 34도, 함양 34도, 진주 32도, 남해 32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와 먼바다 모두 0.5~1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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