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1만 병 실은 트레일러 전복…단 한 병도 안 깨져

강세훈 기자 2025. 7. 1.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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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위스키 1만 병을 실은 트레일러가 전복됐지만 다행히 위스키는 한 방울도 새지 않았다.

28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고는 27일 오전 7시께 워싱턴주 노스벤드 인근 I-90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트레일러는 과속 상태로 달리다 전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 경찰은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없으며, 포장된 위스키 상자도 손상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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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트레일러가 위스키 1만 병을 실은 채 전복됐다. (사진=뉴욕포스트) 2025.6.28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미국에서 위스키 1만 병을 실은 트레일러가 전복됐지만 다행히 위스키는 한 방울도 새지 않았다.

28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고는 27일 오전 7시께 워싱턴주 노스벤드 인근 I-90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트레일러는 과속 상태로 달리다 전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 경찰은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없으며, 포장된 위스키 상자도 손상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 사고로 I-90 구간에는 약 13마일(약 20㎞)에 걸쳐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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