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중식당서 상견례 진행 "재산 다 줄 것"[조선의 사랑꾼][★밤TV]

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김학래, 임미숙 아들 김동영이 증권가 종사자 김예은과 마지막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영은 김예은과 관계애 대해 "서로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진전 없이 머물러 있는 상태다. 오늘 예은 씨와 마지막으로 만나보고 결정하기로 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동영과 김예은은 점심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편한 대화를 위해 마이크를 뺀 채 대화에 임했다.

김동영이 "나는 어른들이 싫어할 외모"라고 걱정하자 김예은은 "아니다. 오빠도 귀여운 얼굴이 있다"고 위로했다.
이후 김동영과 김예은은 둘만의 데이트를 마치고 김학래, 임미숙이 운영 중인 중식당을 함께 찾았다. 김학래, 임미숙은 김예은의 깜짝 등장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심지어 임미숙은 "웬일이냐. 생각도 못했다"면서 눈물까지 흘렸다.
임미숙은 흥분한 채 직원에게 자리 세팅을 부탁했고, 김동영은 그런 임미숙을 말리며 "맥주만 한 잔 마시고 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영은 김예은이 자리를 비운 사이 김학래, 임미숙을 향해 "일단 몇 번 더 정확하게 만나보기로 했다. 서로 잘, 우선은 만남을 이어 가보자는 얘기를 했다. 내일 (김예은이) 시험이라 잠깐 두 분 얼굴만 보고 가려고 들른 것"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MC 김국진은 "예은 씨도 저기까지 갈 정도면 (김동영한테) 마음이 있는 거다. 사실상 상견례 같은 자리"라고 환호했다.
임미숙은 김예은을 향해 "눈물 나려고 한다. 우리한테 딱 필요한 며느리"라고 계속해서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학래는 개털이다. 재산이 다 내 앞으로 되어 있다. 내가 예은이 다 주겠다"고 재력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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