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자원순환센터 컨테이너서 불…인명피해 없어

최승훈 기자 2025. 7. 1. 0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30일) 밤 10시 15분쯤 서울 영등포구 양화동 자원순환센터에 있는 컨테이너 상자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50분 만인 밤 11시 3분쯤 완전히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컨테이너 상자 1개가 불에 타는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난 컨테이너는 자원순환센터 대행업체 직원들의 휴식 공간 등으로 이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서울 영등포구 자원순환센터 인근 컨테이너 화재

어제(30일) 밤 10시 15분쯤 서울 영등포구 양화동 자원순환센터에 있는 컨테이너 상자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50분 만인 밤 11시 3분쯤 완전히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컨테이너 상자 1개가 불에 타는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난 컨테이너는 자원순환센터 대행업체 직원들의 휴식 공간 등으로 이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