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승 ‘송석정’ 불나 기둥-지붕 일부 훼손
뉴시스 2025. 7. 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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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서울 성북구의 명승 제118호 '성북동 별서(성락원)' 내 정자인 송석정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사다리를 이용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낮 12시 45분경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소방차 15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송석정의 기둥과 지붕 일부가 파손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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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서울 성북구의 명승 제118호 ‘성북동 별서(성락원)’ 내 정자인 송석정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사다리를 이용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낮 12시 45분경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소방차 15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송석정의 기둥과 지붕 일부가 파손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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