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광화문, 세계적 미디어 랜드마크로!

김재성 기자 2025. 7. 1. 03: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지난달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민관합동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GMP(광화문스퀘어 미디어플랫폼) 사업 실행에 필요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했다.

GMP 사업은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를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처럼 디지털 옥외광고와 문화예술이 결합된 세계적인 미디어 랜드마크로 만드는 프로젝트다.

정 구청장은 "광화문스퀘어가 미디어와 예술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미디어 랜드마크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화문스퀘어 미디어플랫폼 사업 본격화
지난달 열린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민관합동협의회’ 참석자들. 종로구 제공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지난달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민관합동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GMP(광화문스퀘어 미디어플랫폼) 사업 실행에 필요한 구체적인 전략을 논의했다.

GMP 사업은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를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처럼 디지털 옥외광고와 문화예술이 결합된 세계적인 미디어 랜드마크로 만드는 프로젝트다. 종로구와 서울시,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사업구역 내 건물주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의회가 사업을 주도한다. 현재 코리아나호텔이 전광판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10월에는 동아일보사 건물에 초대형 전광판이 설치된다. 연말까지 총 9개 건물의 전광판이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

전문가들은 이번 프로젝트가 도시 이미지 개선을 넘어 도심 브랜딩 강화와 건물 가치 상승,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본다.

정 구청장은 “광화문스퀘어가 미디어와 예술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미디어 랜드마크로 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