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첫 국수본부장 취임..."수사·기소 분리해야"
부장원 2025. 7. 1. 02:07
이재명 정부 첫 국가수사본부장으로 임명된 박성주 신임 본부장이 취임 일성으로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시대적 요구를 더는 미룰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본부장은 어제(30일) 오후 서울 미근동 경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견제와 균형 원리에 따른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수사해 국민 신뢰를 받는 수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이를 위해 수사역량 강화와 범죄 척결, 수사 인프라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전남 보성 출신으로 경찰대 5기인 박 본부장은 국가수사본부 수사국장과 서울경찰청 수사부장 등을 거친 경찰 내 수사통으로 꼽힙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마 실종? 서울 첫 폭염주의보...'한증막 더위' 계속된다
- 장관 후보자 40% 이상이 현직 의원... 인수위 없어서? [앵커리포트]
- 정자 기부했다가 '패닉'...일주일마다 새로운 자녀 등장 [지금이뉴스]
- "드론사령관이 평양 무인기 침투 지시...군 내부 진술 확보"
- 중국,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개..."한국에도 요구"
- [속보] 경북 영주서 공군 전투기 추락...조종사 비상탈출
- 자녀와 수영하다…태국 끄라비 해변서 40대 한국인 남성 사망
- '사법개혁' 전국 법원장회의 열려..."부작용 우려·심각한 유감"
- "尹 파면 축하" 전광판 띄웠던 인천 치킨집에 이행강제금 부과
- '이제는 7천피?' 기대감...반도체 쏠림·급락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