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결위, 추경안 종합정책질의 오늘까지 계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어제(6월 30일)에 이어 오늘(1일)도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를 위한 종합정책질의를 이어갑니다.
민주당은 오늘까지 종합정책질의를 마치고, 내일(2일) 예산안조정소위 심사, 이번달 3일 예결위 전체회의 의결 등을 거쳐 6월 임시국회 회기 마지막 날인 이번달 4일 안에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할 방침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어제(6월 30일)에 이어 오늘(1일)도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를 위한 종합정책질의를 이어갑니다.
국회 예결위는 오늘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기획재정부와 추경안 소관 부처 등 정부를 상대로 30조 5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에 대한 질의를 진행합니다.
앞서 어제 국민의힘은 여당이 사전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심사 일정을 통보했다고 반발하며 오전 질의에 불참했지만, 질의 일정을 이틀로 늘려달라는 요구를 더불어민주당이 수용하자 오후부터는 질의에 참석했습니다.
어제 질의에서 민주당은 민생경제 회복이 시급하다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등이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승수효과가 낮아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없을 거라며 국채 발행으로 세금 부담만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까지 종합정책질의를 마치고, 내일(2일) 예산안조정소위 심사, 이번달 3일 예결위 전체회의 의결 등을 거쳐 6월 임시국회 회기 마지막 날인 이번달 4일 안에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할 방침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오대성 기자 (ohwhy@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단독]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공사비 미지급’ 피소
- [단독] 경호처가 대통령실 공사비까지 대납…‘김용현 뇌물’ 수사?
- 윤 전 대통령, 이번에도 ‘법 기술’ 총동원…특검 실수 노리나
- 분수대·한강 수영장 ‘북적’…서울 올해 첫 폭염주의보
- “걱정돼서 왔어요”…첫 영업일 대출 창구 어땠나
- 코로나 사령관의 귀환, 의료계도 환영…의정 갈등 해소될까?
- 핸들에서 손 떼고…국내 첫 ‘자율주행’ 마을버스 달린다
- 일본 남부는 장마가 끝…열도가 폭염 속으로
- 트럼프 “모든 국가에 서한 보낼 것…관세율 최대 50%”
- “K팝으로 하나 됐어요”…뜨거운 K팝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