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출신 ‘야수들’ 문성주·정준재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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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 출신 외야수 문성주(LG 트윈스)와 강릉고 출신 내야수 정준재(SSG 랜더스)가 6월 한 달 프로야구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문성주는 지난달 1일부터 29일까지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22경기에 나서 타율 0.352(88타수 31안타 10볼넷)와 9타점, 7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문성주는 3-3으로 맞선 8회말 2사 2루에서 강릉고 출신 최지민을 상대로 내야 안타를 만들어 주자 최원영을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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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 출신 외야수 문성주(LG 트윈스)와 강릉고 출신 내야수 정준재(SSG 랜더스)가 6월 한 달 프로야구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문성주는 지난달 1일부터 29일까지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22경기에 나서 타율 0.352(88타수 31안타 10볼넷)와 9타점, 7득점을 기록했다. 월간 타율 6위에 이름을 올린 문성주는 월간 출루율도 0.418을 기록하며 9위에 위치했다.
문성주는 지난달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에서는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이날 문성주는 3-3으로 맞선 8회말 2사 2루에서 강릉고 출신 최지민을 상대로 내야 안타를 만들어 주자 최원영을 불러들였다.
정준재는 같은 기간 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3(58타수 17안타 9볼넷 1사구)과 3타점, 10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아홉 차례 베이스를 훔치면서 최정원(NC 다이노스)과 함께 월간 도루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원주 출신 함덕주(LG)는 팔꿈치 수술 이후 약 9개월 만에 오른 마운드에서 호된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함덕주는 지난달 29일 잠실 KIA전에서 2-9로 뒤진 9회초 구원 등판해 0.2이닝 3실점으로 크게 흔들렸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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