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노래로 어르신·청년에 위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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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 장로회 춘천 사랑의 교회(담임목사 윤대영)는 지난 29일 교회에서 제18회 사랑의 음악회를 열었다.
2007년 시작된 이 교회의 음악회에는 가수 윤복희·노사연·이무송·자두·서유석·헤리티지·조성모, 성악가 함석헌, 소리꾼 소지영 등이 참여해 왔다.
사랑의 음악회를 주최한 사랑의 교회 윤대영 담임목사는 "후원자들의 도움이 사랑과 기적의 이야기를 만들었다. 아름다운 여정에 동행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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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V.O.S 리더 박지헌 참여

대한예수교 장로회 춘천 사랑의 교회(담임목사 윤대영)는 지난 29일 교회에서 제18회 사랑의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공연은 V.O.S의 리더이자 육남매의 아빠인 박지헌이 참여했다. 그는 가족과 사랑을 주제로 한 특별 무대를 선보이며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에 동참했다.
음악회 수익금은 월드비전에 전달돼 독거 어르신 50가정에 매주 정기적으로 반찬을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 청년,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도 사용된다.
박지헌은 “저의 노래가 어르신과 청년들에게 작은 위로와 큰 용기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따뜻한 참여가 큰 기적을 만들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2007년 시작된 이 교회의 음악회에는 가수 윤복희·노사연·이무송·자두·서유석·헤리티지·조성모, 성악가 함석헌, 소리꾼 소지영 등이 참여해 왔다.
사랑의 음악회를 주최한 사랑의 교회 윤대영 담임목사는 “후원자들의 도움이 사랑과 기적의 이야기를 만들었다. 아름다운 여정에 동행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진형 기자
#어르신 #음악회 #담임목사 #윤대영 #박지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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