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수의사회, 중국 수의사들과 협약…수의학 발전 도모 맞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수의사회(회장 이영락)가 중국 수의사들과 수의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이영락 부산시수의사회 회장은 "부산수의컨퍼런스를 국제 행사로 키우기 위해 여러 국가의 수의사회와 협약을 맺었다"며 "그 결과 이번 행사에도 200명이 넘는 수의사와 가족들이 부산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부산시수의사회(회장 이영락)가 중국 수의사들과 수의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30일 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부산수의콘퍼런스(부산수의컨퍼런스)'에서 상하이동물병원협회(회장 양기청), 선전시반려동물의료협회(회장 유신익)와 각각 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협약을 계기로 인적 교류와 학술 교류, 국제 협력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국의 정기 학술대회와 연례행사에 상호 방문단을 파견하고 학술 세미나, 연수 프로그램 등 참가를 독려하기로 했다.
또한 해외에서 발생하는 동물 질병, 인수공통감염병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영락 부산시수의사회 회장은 "부산수의컨퍼런스를 국제 행사로 키우기 위해 여러 국가의 수의사회와 협약을 맺었다"며 "그 결과 이번 행사에도 200명이 넘는 수의사와 가족들이 부산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영락 회장은 "글로벌 시대에 코로나를 겪으면서 원헬스 개념이 강조되고 수의사의 역할이 커졌다"며 "외국의 수의사들과 협력해 인수공통감염병을 막고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해피펫]

news1-100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이혼 후 아들 '세뱃돈 1600만원' 털어 재혼한 아빠…"전액 반환" 판결
- "전과 3범 남자친구, 폭력·사기·절도 아닌데 별문제 되나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첫 손님 여자면 재수 없어' 제주 식당 희한한 차별…"내쫓더니 남자 받더라"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