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감독 경질된 김태술 보며 "누가 했어도 방법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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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농구 후배인 김태술을 다독였다.
이때 서장훈은 "시즌 중반에 갑자기 계약하고 감독이 됐다. 시즌을 반 정도밖에 안 한 거다. 반시즌이 끝나고 바뀐 거다. 아무것도 해보기도 전에 이렇게 됐다"며 김태술에 상황에 관해 설명을 이어갔다.
이어 서장훈은 "팀에 부상선수도 많고 외국인 선수도 없었다. 사실 김태술이 아니라 누가 갔어도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다. 좀 아쉽게 됐다"면서도 "아직 젊으니까 기회는 있을 거다"라며 후배를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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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 농구 후배인 김태술을 다독였다.
30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395회에서는 배우 박하나, 농구선수 김태술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태술은 "갑작스럽게 감독직을 맡으면서 감독을 해나가는 과정이 힘들었던 것 같다. 처음 하는 일이었고 결정해야 할 일이 많았다"며 감독직에서 해임된 최근 일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앞서 지난 4월 김태술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4년을 계약했지만 5개월 만에 해임됐다.
김태술은 "사실 해임이 되고 힘든 일로 받아들여지진 않았다. 프로에서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있을 수 있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감독을 하면서 해야 했던 일들이 초반에는 좀 버거웠다"고 설명했다.
이때 서장훈은 "시즌 중반에 갑자기 계약하고 감독이 됐다. 시즌을 반 정도밖에 안 한 거다. 반시즌이 끝나고 바뀐 거다. 아무것도 해보기도 전에 이렇게 됐다"며 김태술에 상황에 관해 설명을 이어갔다.
이어 서장훈은 "팀에 부상선수도 많고 외국인 선수도 없었다. 사실 김태술이 아니라 누가 갔어도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다. 좀 아쉽게 됐다"면서도 "아직 젊으니까 기회는 있을 거다"라며 후배를 다독였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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