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술 "♥박하나, 주방에 있을 때 사랑스러워"..서장훈 "제대로 걸렸다" [동상이몽2][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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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에서 박하나(40), 김태술(41) '신혼부부'가 닭살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395회에는 박하나와 전 농구선수 겸 감독 김태술 부부의 첫 출연이 그려졌다.
그러자 '농구계 직속 선배' 서장훈은 "(박하나가) 제대로 걸린 거다. 무슨 소리냐면, 저한테 다른 후배들도 있고 하지만 얘(김태술)가 유독 가정적이다. (운동선수라고) 다 그렇지 않다"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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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395회에는 박하나와 전 농구선수 겸 감독 김태술 부부의 첫 출연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이달 21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날 박하나는 김태술에 대해 "운명"이라며 "이 남자가 너무 사랑스러운 거예요"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제가 운동선수에 대한 선입견이 있던 거 같다. 무뚝뚝하고 남성적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근데 오빠가 살림을 굉장히 잘하는 거다. 농구를 했어서 그런지 손 감각이 뛰어나더라. 그래서 제가 주변에 '너네 운동선수 만나라, 살림 정말 잘한다' 얘기한다. 이렇게 자랑할 정도로 잘 만난 거 같다"라고 웃어 보였다.
그러자 '농구계 직속 선배' 서장훈은 "(박하나가) 제대로 걸린 거다. 무슨 소리냐면, 저한테 다른 후배들도 있고 하지만 얘(김태술)가 유독 가정적이다. (운동선수라고) 다 그렇지 않다"라고 치켜세웠다.
김태술이 '살림왕'이라면, 박하나는 '집밥의 여왕'이었다. 김태술은 "(박하나가) 이렇게 또 챙겨주니까 좋았던 게 제가 19살 때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했다. 그래서 집밥에 대한 그리움이 많았다. (박)하나가 음식 차려주고 저를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굉장히 사랑스러워 보이더라. 평생 이 친구한테 밥을 얻어먹으면 참 행복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박하나는 "어느 날 오빠가 이러는 거다. '짝지(박하나 애칭)는 주방에 있을 때 참 사랑스러워'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그 정도로 그 모습이 예뻤나 보다"라고 웃어 보였다.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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