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김태술, 경질=전화위복 "사랑 단단해진 계기"→"연봉은 계속 나와"('동상이몽2')[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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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술이 경질 당시 박하나에게 감사했던 마음을 표했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박하나-김태술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태술은 "갑작스럽게 감독직을 맡으면서 해내는 과정이 힘들었다. 결정해야 할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라며 경질 상황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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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태술이 경질 당시 박하나에게 감사했던 마음을 표했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박하나-김태술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태술은 "갑작스럽게 감독직을 맡으면서 해내는 과정이 힘들었다. 결정해야 할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라며 경질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4년을 계약했으나 5개월 만에 해임돼 안타까움을 안겼던 터. 이에 대해 김태술은 "해임이 되는건 프로에서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힘든 일이라고 받아들여지진 않았다. 감독 일이 초반에는 버거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김태술은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또 다른 곳에서 다시 잘해낼 나라는 걸 알기 때문에 큰 타격이 없었다"고 했다. 이 모습에 대해 박하나는 "이런 부분이 참 존경스러웠다. 오빠는 빨리 정신을 차리고 미래를 위해 노력해야지 라는 마음을 가진 것이 놀라웠고 존경심이 생긴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김태술은 "결혼 앞둔 상황에서 행복한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는데 기사가 나면서 하나가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 시간을 겪으면서 하나가 참 좋은 친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그런가 하면, 김태술은 "사실 시즌 때문에 신혼여행을 먼저 다녀왔었다. 그런데 그 사이 경질이 됐다. 경질이 된 상태에서 신혼여행을 가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같은 대화 속, 서장훈은 "그래도 연봉은 계속 나온다. 계약기간 동안 나온다"고 현실적인 위안을 줬고, 그럼에도 김태술은 "그래도 이불은 사달라"고 졸라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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