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김선형, 8억 원으로 프로농구 2025∼26시즌 '연봉 킹'
허재원 2025. 6. 30. 23:22
프로농구 부산 KCC의 허훈과 수원 kt의 김선형이 2025∼2026시즌 최고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습니다.
프로농구연맹, KBL이 국내 선수 등록을 마감한 가운데, 허훈과 김선형은 8억 원을 받아 보수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3억2천만 원에 서울 삼성과 계약한 슈터 이근휘는 지난 시즌 연봉 대비 256%가 올라 보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창원 LG의 두경민과 전성현, 안양 정관장 배병준, 부산 KCC 이호현은 소속 구단과 연봉 합의에 실패해 보수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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