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이런 모습 처음, 마주 보고 욕설 왜 “눈물 난다” (잉꼬부부)

하지원 2025. 6. 30. 23: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수종이 부부싸움 연기 대본에 당황했다.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한 실제 부부들의 사연을 MC이자 고민 부부의 마음 친구가 된 최수종과 하희라가 각각 남편과 아내의 입장에 서서 리얼하게 연기하며 부부의 문제에 대해 세심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본리딩에 나선 최수종 하희라 모습이 담겼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욕설이 난무하는 대본을 읽으며 어색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tvN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tvN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tvN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최수종이 부부싸움 연기 대본에 당황했다.

6월 30일 tvN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가 첫 방송됐다.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는 드라마 형식으로 재구성한 실제 부부들의 사연을 MC이자 고민 부부의 마음 친구가 된 최수종과 하희라가 각각 남편과 아내의 입장에 서서 리얼하게 연기하며 부부의 문제에 대해 세심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본리딩에 나선 최수종 하희라 모습이 담겼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욕설이 난무하는 대본을 읽으며 어색해했다.

최수종은 "아무리 그래도 부인을 존중해야지. 난 집에서도 하희라 씨라고 부르는데"라고 힘들어했다.

하희라는 "기준을 우리로 잡지 마라"면서도 "눈을 보고 감정적인 대사를 하는 게 너무 힘들다"라고 밝혔다.

최수종은 "하는 내가 눈물이 난다니까"라며 "연기를 하면서 또 다른 시선에서 보고 판단하라는 건데 사실 너무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