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김태술, 계단 있는 복층 신혼집 공개 “반려새 3마리 함께” (동상이몽2)

유경상 2025. 6. 3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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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김태술 부부가 복층 신혼집을 공개했다.

박하나가 잠든 집에 김태술이 귀가하며 새 3마리부터 챙겼다.

새 3마리는 박하나의 반려동물이었고 이제 김태술도 새들과 친해진 상태.

이어 김태술은 박하나가 있는 2층 침실로 올라갔고, 박하나는 "복층에 나무 계단이 있는 2층집이다. 이 집이 신혼집이 될 거"라고 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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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하나 김태술 부부가 복층 신혼집을 공개했다.

6월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박하나, 농구스타 김태술 부부가 합류했다.

박하나가 잠든 집에 김태술이 귀가하며 새 3마리부터 챙겼다. 새 3마리는 박하나의 반려동물이었고 이제 김태술도 새들과 친해진 상태.

김태술은 “처음에는 많이 물렸다. 무섭고. 오래 케어할 수 있을까 고민도 했는데. 어쨌든 하나의 가족이고 하나와 결혼하려면 당연히 친해져야 하기 때문에 노력했더니 마음을 열어줬다. 그러면서 더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술은 박하나가 있는 2층 침실로 올라갔고, 박하나는 “복층에 나무 계단이 있는 2층집이다. 이 집이 신혼집이 될 거”라고 집을 소개했다. 복층 구조에 2층 거실 옆에는 널찍한 테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하나는 “저한테 먼저 오는 게 아니라 앵무새와 먼저 교감을 한다”고 불평했고 김태술은 “일단 동선이 1층이 먼저라 가서 보고 올라가는 거다. 올라갔다가 내려오면 다시 올라가야 하니까”라고 이유를 댔다.

박하나가 “사람이 먼저”라고 주장하자 김태술은 “효율을 찾는 편이라 그렇게 한다”고 답했고, 박하나가 “사랑에도 효율이 있냐”고 묻자 김태술은 “사랑이 아니라 저만의 루틴”이라며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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