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 연구실 안전 전담조직 및 환경개선 지원사업 선정
김설영 2025. 6. 30. 23: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시행하는 '연구실 안전 전담조직(인력) 지원사업'과 '연구실 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고 6월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전담조직 확대, 연구 안전체계 구축, 안전관리 활동 비용 등 매년 9,000만원씩 3년간 2억7,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돼 연구실 환경개선 사업비도 지원받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년간 2억7,000만원 지원
체계적이고 선진화된 연구실 안전관리 모델 구축
◇연세대 미래캠퍼스.
체계적이고 선진화된 연구실 안전관리 모델 구축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시행하는 '연구실 안전 전담조직(인력) 지원사업'과 '연구실 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고 6월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전담조직 확대, 연구 안전체계 구축, 안전관리 활동 비용 등 매년 9,000만원씩 3년간 2억7,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체계적이고 선진화된 연구실 안전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연구자들이 안심하고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연구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돼 연구실 환경개선 사업비도 지원받는다. 실험실과 연구실에 흄후드 등 안전보호장비를 설치, 안전하고 쾌적한 실험 및 연구 환경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