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달려왔는데.." 하니, '약혼자 양재웅 리스크' 떠안고 예능 복귀 [오은영 스테이][종합]

김나라 기자 2025. 6. 3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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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스테이'에서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가 '약혼자 양재웅 리스크'를 안고 예능 복귀를 알렸다.

30일 오후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2회에선 하니의 깜짝 출연이 예고됐다.

특히나 '약혼자' 양재웅이 일으킨 논란으로 인해 직격탄을 맞았던 하니가 오랜만에 홀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며 더욱 큰 관심을 자아냈다.

하니는 작년 9월, 10세 연상의 정신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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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양재웅, 하니 커플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MBN '오은영 스테이' 캡처
'오은영 스테이'에서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가 '약혼자 양재웅 리스크'를 안고 예능 복귀를 알렸다.

30일 오후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 2회에선 하니의 깜짝 출연이 예고됐다. 방송 말미 공개된 3회 예고편에 하니가 등장한 것.

예고편 속 하니는 "'이게 아니었는데?' 나는 계속 이것만 믿고 달려왔는데, 헉 그럼 난 어떻게 살아야 하지"라며 삶의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나 '약혼자' 양재웅이 일으킨 논란으로 인해 직격탄을 맞았던 하니가 오랜만에 홀로 예능 나들이에 나서며 더욱 큰 관심을 자아냈다. 과연 그가 '오은영 스테이'에서 불똥으로 마음 고생했던 심경을 밝힐지 관심이 쏠린다.

하니는 작년 9월, 10세 연상의 정신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에 앞서 지난해 5월 양재웅이 대표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환자 사망 사고가 발생, 이 여파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뿐만 아니라 하니는 당시 MC로 출연 예정이었던 JTBC4 '리뷰네컷'에서 자진 하차 및 SNS 활동을 중단하기까지 했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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