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 이겨낸' 박하나♥김태술 "내 짝꿍 멋있고 잘생겨" 달달함 한도초과('동상이몽2')

최신애 기자 2025. 6. 3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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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김태술이 '경질 이슈'를 이겨낸 사랑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박하나-김태술 부부가 출연했다.

특히 김태술은 "제 짝지는.. 예쁩니다"라며 본격 자랑했고, 박하나 역시 "제 짝꿍은 멋있고 잘생겼다"며 '콩깍지' 발언을 하며 "운명인 것 같다"고 좋아했다.

특히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 김태술 감독이 갑작스럽게 경질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박하나는 손편지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하면서 예비신랑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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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하나-김태술이 '경질 이슈'를 이겨낸 사랑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박하나-김태술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김태술은 서장훈과의 친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MC들은 김태술을 향해 "배우 박정민씨를 닮았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을 서로를 "짝꿍, 짝지"라고 부른다고 밝혀 이미 달달함을 한도 초과했다. 특히 김태술은 "제 짝지는.. 예쁩니다"라며 본격 자랑했고, 박하나 역시 "제 짝꿍은 멋있고 잘생겼다"며 '콩깍지' 발언을 하며 "운명인 것 같다"고 좋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특히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 김태술 감독이 갑작스럽게 경질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박하나는 손편지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하면서 예비신랑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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